비록 형식적이지만
2018년 새해가 되자 디지털 방식의
안부인사들이 도착한다.
내용중에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란다.
내 상식으로는
2월 16일이 되어야 무술년인데...
하긴 TV를 포함한 매스미디어이건
인터넷이건... 죄다 무술년이 밝았다고 한다.
내 상식으로는
2월 16일이 되어야 무술년인데...
내가 까칠한 것인지
그들이 개념이 없는 것인지
아니면
동서양문명의 퓨전 사고방식인지...
답장을 보냈다.
무술년의 ㅁ자도 쓰지 않았다.
그저 2018년 건승하시라는 내용으로 보냈다.
2월 16일날
무술년 새해를 축하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