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국무회의 안건으로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건이
정식 상장된다고 합니다. 공식적으로는 9월 30일 토요일부터 10월 9일 한글날까지 10일이지만, 9월 29일이 금요일인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11일의 장기 연휴가 되는 셈입니다.
이미 여행업계에서는 29일부터는 연휴의 시작으로 거의 모든 상품을 시작하고 있으며, 항공권등 이미 예약이 완료된 상황입니다.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10월 2일 임시공휴일에 대해 많은 분들은 9월 5일 국무회의에서 거의 통과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요즘 비호감으로 욕을 좀 많이 먹긴 하지만, 그래도 일종의 정권인수 위원회 수장을 맡았던 김진표 의원은 한 인터뷰에서 거의 지정하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했고, 추미애 대표도 공식적으로 지정을 제안한 상태라고 합니다.
에혀~ 그나저나 우리 같은 서민들은 돈, 시간도 없지만 이런 정보력도 없어서 막차도 못타는 듯 합니다. 암튼 개인적으로는 10월 2일이 좀 애매했는 데, 잘 되었다는 생각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