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국악고 무용 콩쿨이 있어 오늘 예비소집에 와 있습니다.
따님과 아내님은 지금 우륵당 예비소집 후 무대 공개에 갈 예정이고, 저는 그 앞에 커피숍에서 이제야 아침겸점심을 먹습니다. 예비소집이 끝나면 근처에서 식사를 할 예정입니다. (좋은데 있으면 소개 좀... 굽실~)
국악고를 목표로 열심히 내신준비도 하고, 한국무용도 준비하는 데, 내일 예선에서 과연 얼마나 실력을 발휘할지... 기대반 걱정반.. ㅎㅎ
본선 통과는 꿈도 못꾸고 그냥 참가에 의의를 두고 있는 데, 막상 경연장에서 접수를 하고 공연장을 보니, 제가 다 떨리네요^^;
그저 실수없이 준비한 내용만 잘 표현하고 내려오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본인이 희망하는 국악고에 진학해서 우리나라 한국무용계에서 꿈을 힘차게 펼치길... 아빠로서 응원해야겠지요^^
비가 많이 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모바일로 작성하다보니 지금 사진이 잘 안올라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