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계산은 컴퓨터가 하니
인간은 좀 더 창의적이어야 한다고 한다!
복잡한 미분방정식을 푸는 기술보다는
좀 더 하이터치한 창조적 생각을 해야 한다고 한다!!!
어떻게? 라는 방법은 말해 주지 않았다!
그저 수학적 계산은 낡은 시대의 유물이니
미래에 살아남기 위해 크리에이티브한 인간이 되어야 한다고 한다!
그럼 어떻게
창의적이고
창조적이며
시대가 원하는 크리에이티브한 이노베이터가 될 것인가?
그 사람이 그렇게 무시한
수학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단순한 연산부터 그 원리를 깨닫는 과정에서
인간은 좀 더 창의적, 창조적 그리고
크리에이티브한 생각을 쌓아왔다고
나는 생각하고 주장한다.
복잡한 미방을 푸는 그 생각자체가
경이롭고 신비하지 않은가?
그 과정 속에 인공지능의 탄생 DNA가
존재해왔다고 생각한다.
미래에 살아남으려면
코딩보다
수학을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