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찍은 사진 올려 보아요 흉 보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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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먼나라 러시아에 사는 친구를 5년만에 만났습니다.
중학교때 그리도 많이 다투었던 친구가 이제는 보고싶어 그리워 서로를 향해 달려오고 달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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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있게 사진몇장을 찍고 까페에서 수다를 4시간은 떨었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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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나에게 러시아로 오라고 하네요. 러시아는 너무 춥다고 너무 추워 견딜수가 없을거 같다고 말하니 1년만 살면 적응 한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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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늘 그냥 이렇게 글을 쓰고 아침의 상쾌함을 느끼면 고추장 마늘 냄새 맡으며 살고싶네요.
세상의 행복이란 짝이 있기에 행복할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제 찍은 사진 올려 보아요 흉 보지 마세요 ♡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