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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노자규님이 아닙니다.
@steem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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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단으로 노자규님의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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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규님의 이름을 도용하여 밴드의 글을 불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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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8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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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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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y
애쉬컬러드-프롤로그
심심한 여러분들을 위해 제가 전에 쓰던 소설인 '애쉬 컬러드'의 프롤로그를 올리겠습니다. 중딩때 쓴거라 오글거릴수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프롤로그 한국 서울근방. 2038년 XX월 XX일 소년은 꺼질 듯 안 꺼질 듯 깜박이는 가로등 밑에 웅크려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고 있었다. 여기저기에는 술에 취해 현실을 잊으려고 하는 자들이 넘쳐났다. 약물에 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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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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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y
역사교과서 제대로 합시다
역사를 안다는 것들이 전 국민이 다 배우는 역사교과서를 그리 만든단 말인가? 태극기를 거꾸로 그려놓고, 오타자 검사도 한 번 안하고 그렇게 교과서를 만들었단 말인가? 유관순열사를 다 알아서 교과서 내용에서 제외를 시켰다는 것은 대체 어느 놈 머리에서 나왔는가? 할머니, 할아버지를 자손들이 안다고 호적에서 빼버릴 것인가? 제발 납득이 가도록 설명을 해봐라 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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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y
나를 힘들고 아프게한 사람을 귀하게 보내자
대부분의 사람에게 그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믿었던 누군가에게 마음이 거절당한 경험말이다 그럴 때는 사람을 잘못 보았다는 자책으로 속상하고 마음을 주었던 것이 부끄럽다 그러면서도 혹시, 내가 큰 잘못을 했나 싶어 미안하고 한편으로는 상대방이 내 마음을 몰라 준 것이 야속하다 그렇게 연이 끊어지는 경험. 일 년 이 년 살아가는 나날이 쌓일수록 그런 야속함이 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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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y
벚꽃에 대하여...
벚꽃에 대하여 저는 일본이 제주도 “왕벚나무”를 수탈하여 소메이요시노를 만들었다고 들었던 말을 관성적으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민, 이미 일본 학자들은 여러 근거를 들어 부정했네요. 아래는 퍼온 글입니다. “왕벚나무”는 1908년 제주도에서 프랑스인 신부 타케(Taquet)가 발견하여 채집된 표본으로부터 1912년 독일의 케네(Koehne)에 의해 확인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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