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하-노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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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2017.06.01.png

  • 詩 해설

    세월은 오고 가는거겠죠? 뉘라도 건너 뛰듯 등돌려 외면하지 못하는 계절의 오고가는 문턱에 오늘도 바람불고 구름 흐르고 사랑도 물들어 가는 모습이네요 그 모습을 시로 표현해 봅니다 ^^*
    글자 폰트를 사용해 그 모습도 이쁘게 꾸며 봅니다 시간은 초여름인데 계절은 여름의 중심에 있는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