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의 두얼굴 - 노자규 -
“그땐 맞고 지금은 틀리다”
“지금은 맞고 그땐 틀리다”
고독이란 진통제를 맞고나면 달라지는 생각들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사는 우리는
삶의 의미나 목적을 상실할 때
우린 강한 고독감에 빠집니다
내마음이 소용돌이 칠 때 어김없이 찾아오는 친구
인간의 고독은 숙명같은것
나는 내게서 떠나는
마지막 감정의 끝을 고독이라 말합니다
고독의 질감은 각자가 다를수 있지만
내 영혼의 속삭임은
고독을 통해서만 들을수 있습니다
내마음에 조용한 용기는 고독에서 나오기에
“내면의 영혼을 성숙시키는 약 이라 말합니다
새가 양날개를 저으며 날 듯이
인간도 고독과 소통이라는
양날개를 저으며 사는건 아닌지
고독이 없어면 소통이 무의미해지고
소통만 있다면 허무해지는 고독
가지려고
채우려고 애써다가
비워야하고
지워야 할때가 생길땐
삶에 리셋이 필요할 때입니다
그때 고독이란 버튼을 눌러보셔요
-당부의말씀-
위글을 옮기실땐
“출처:노자규”를 꼭 밝혀주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