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의 스티미언여러분* 우물밖에서 넓은 세상을 보고자 노력하는 @steemitjp 청개구리입니다.
한국출장으로 서울에 와있습니다. 주말은 가족과 함께 강화도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처음으로 가본 강화도 ! 생각보다 넓고 재미있는 곳이었습니다. 그중에서 북녁땅을 정말 가까이 살펴볼 수 있은 평화 전망대를 소개합니다.
실제 이곳은 남한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북한땅을 실펴볼 수 있는 곳으로 실제 북한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민통선안에 위치한 강화평화전망대는 북한과 직선거리가 약2.3km로 개성공단까지의 거리는 약 18km로 정말 이렇게 가까이 북한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절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어제는 운좋게도 화창한 날씨라 북한의 개풍군 지역을 망원경을 통해 선명히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실펴본 풍경은 꽤 많은 사람들이 논에 나와 모내기를 하는지 논에서 작업을 하는 모습과 가까이 보이는 개성의 송악산이 인상깊었습니다.
사실 아직도 북한은 우리에게 심각한 위협이면서도 긴장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정말 이렇게 분단된 상태가 아니라 자유롭게 왕래하고 한나라로 성장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며 생각해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강화도 가시면 한번 꼭 찾아가 보세요. 색다른 경험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