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오랜만에 TV채널중 도쿄 MX TV를 보던중 Vtuber라이브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Vtuber들도 일반 아이돌처럼 일정 팬층이 확보되면서 비지니스의 한 장르로 인식되고 있는것을 넘어 인터넷3.0시대를 견인하고 있는 분야로 일본에서는 인식되고 있습니다.
가상의 캐릭터를 이용한 Vtuber일본에서는 매년 급속히 성장하고 있고 현재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도 게임 및 각종 서비스 관련해서 Vtuber채널제작 및 운용, VTuber인플루언서 프로모션이 가능하다보니 개인적으로 더욱더 Vtuber관련 소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는 Vtuber의 라이브 방송일정을 각 유저들이 파악해 공유하는 서비스가 있는등 일본인의 Vtuber시랑은 각별한것 깉습니다. 아래 서비스 사이트 참조(방송편성표 형태로 Ctuber Live일정을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채워주는 서비스입니다) 일반 유튜버에 비해 Vtuber는 생방송을 진행하는 비율이 높은것이 일반적입니다.
원래 만화나 새로운 컨텐츠관련해서 발빠른 매채이긴 합니다만(지상파중에서는 마이너) 일반 지상파 TV에서 이렇게 라이브 소식을 전해주고 있으니 이제 가상세계와 현실세계의 융합과 응용이 더욱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