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의 스티미언여러분* 우물밖에서 넓은 세상을 보고자 노력하는 @steemitjp 청개구리입니다.
도쿄에 도착해 현재는 집으로 이동중입니다. 비행기로 두시간 정말 가까운 나라입니다. 김포-하네다 노선이다보니 평소 인천 나리타 노선보다 훨씬 가깝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아무리 가까워도 떨여져 지내는 우리가족. 헤어질 때면 왜이리 가기 싫은지요. 와이프 , 아이와 함께 삐대면서 아쉬움을 달랬네요.
그러면서 아이가 내민 그림! 다정한 우리 가족을 캐릭터이미지를 보며 그렸네요.
대한민국 아빠들이 이래서 힘낼 수 밖에 없겠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