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teemeee 입니다.
얼마전에 팔로우가 100명이 되었다고 포스팅 했는데요, 벌써 120명을 향해 나아 가고 있어요.
다 저를 팔로우 해주신 이웃 스티미언님들의 관심으로 이루어진 결과인 듯 하여 감사에 말을 전해요. 하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이웃분들과 원활한 소통 하며 지내나 고민도 늘어만 가는 것 같아요.
얼마전까지 여러가지 플랫폼에서 블로그를 운영했었는데 그때도 이웃 만들기가 녹녹치 않았던 것 같아요.
사실 온라인이라는 특성 때문에라도 마음을 이야기 하거나 솔직한 이야기를 쉽게 할 수 없었던게 사실이 었어요. 하지만 스팀잇은 좀 다르더라구요, 자기의 소신을 마음껏 이야기하고 솔직한 피드백도 받을 수 있고 말이죠. 그래서 요즘 스팀잇에 흠뻑 빠져 버렸어요.ㅋㅋㅋㅋㅋ스팀잇에 처음 와서 글을 쓰기 시작 했을 때 따뜻하게 맞아 주시던 많은 분들이 생각도 나네요. 그래서 저도 새로 오신 뉴비분들이나 기존의 분들께 아낌없이 팔로우를 하려고 해요. 사실 기존에도 해 왔던거긴 하지만 좀 더 열심히 매진해 보려고 합니다. 앞으로의 활동 기대해 주시고 오늘은 이만 줄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