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teemeee 입니다.
주말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아침에는 미세먼지가 잔뜩 끼었더니 지금은 또 괜찬아 졌더라구요. 해서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동네 신책을 다녀왔어요.
동네 산책을 하던중 놀이터에 잠시 들르게 되었는데 수많은 아이들이 뛰어 다니며 놀고 있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놀이터가 항상 분볐겠지만 이제는 아주 가끔 날씨가 좋아야 분비니 자주 볼 수 있는 풍경은 아닙니다.
그렇게 유심히 보고 있는데 아이들이 하나 같이 필수품처럼 가지고 있는 것이 있더라구요. 바로 퀵보드 였답니다.
물론 저희 아이도 예외는 아니구요 ㅋㅋㅋ
아마도 4~5살때부터 퀵보드를 타기 시작한 것 같은데 지금은 엄청 잘타고 있습니다. 사실 딸아이가 운동신경이 좀 좋지 안아서 아기 때는 엄청 넘어지기도 했답니다. 본론은로 돌아가서 예전엔 아이들 보다는 성인들이 퀵보드를 많이 탔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은 아이들의 전용 놀이감이 되었더라구요.
ㅎㅎㅎ 저역시도 나갈때가 되면 꼭 퀵보드를 찾게 되더라구요. 사실 여기에는 부모님들의 눈치작전이 좀 있는갓 같은데요. 산책을 좀더 쉽게 하거나 퀴보드를 타면 안아달라는 횟수가 줄어들기도 해요. ㅋㅋㅋㅋ 꼼수죠!
오늘 포스팅은 사실 너무 두서 없이 주저리 주저리 썼는데요 이웃 스티미너분들도 남은 주말 잘 보내시고 화이팅 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