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가게 베이커리! 그린포인트 한적한 주택가에 자리잡은 베이커리는 노르웨이 출신의 오너가 2009년에 윌리엄스버그에 오픈한 베이커리 본점에 이은 2호점이다. 본점은 유럽의 조그마한 시골 동네의 제과점 같다면 그린포인트에 자리잡은 베이커리는 좀 더 넓은 자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베이커리는 그날 그날 구워낸 맛있는 빵과 함께 나오는 음식 맛은 모두 일품이다. 연인과 함께라면 맛있는 케익과 함께 커피를 마셔보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