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행도 좋겠다싶다
머리글을 읽을때는 내가 막 서두르는것 같은 느낌이다 부론은 이름이 특이하였고 예전에 이웃에 살던이의 친정이 여기였더랬지
허균, 이달에 대해서도 어디선가 들은적이 있는거 같고....
https://www.50plus.or.kr/ssc/detail.do?id=2397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