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차 남북정상회담의 이모저모를 보면서 다가올 밝은 내일이 기대되었습니다. 특히 북쪽 사열단단장이 문대통령에게 준비완료보고를 할때는 뭐라 형언할 수 없는 감정이 복받쳤습니다.
오늘 늦게 뉴스공장에 출연한 강명구님의 소식을 듣고는 이런분들의 소망 하나 하나가 다 오늘을 만들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통일 마라토너 강명구씨의 건승과 곧 다가올 완전한 평화의 시대를 기원합니다.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