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그림에서 옛내음을 맛는다
시골이라 소독차는 없었고 대신 어쩌다 차가 한대 들어오면 온동네 친구들이 쫓아다녔다 지금보면 그게 기름냄새였는데 어릴땐 특이하고 좋았었다
지금이야 워낙 환경오염에 민감하니 택도 없는 소리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