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미장원은 동생네를 빼곤 어색해서 늘 이발소를 이용합니다 근래엔 자꾸 없어지고 맘에드는 곳이 드물지요 여기. 명동은 제입장애서 올해의 가게입니다
딸아이가 이발소에 첨 와보곤 신기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