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을 구입 했는데 배롱나무가 심어진 곳을 정리 중이다. 전임 농장주가 관리를 잘 못하여, 칡넝쿨이 칭칭감고 땅과 나무를 휘감고 있어 1차 칡넝쿨을 재거 작업을 하고, 전정 작업을 소형 기계 톱을 이용하여 사진으로 보듯이 잘라 놓고 찰칵.
배롱나무를 전정하기 전의 모습인데 키가 크고 칡넝쿨이 배롱나무 위에서 열매가 익어 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칡넝쿨 제거하는 모습을 올려 보려 한다."
내가 큰 배롱나무(백일홍)를 소형 엔진톱으로 전정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을 아내가 촬영했넹~
배롱나무를 잘라 잔가지까지 잘게 자르고 있는 모습.
농장도 크고 나무도 크고 많이 심어진 조경수를 관리하려면 2월 달은 이곳 농장에서 살다시피 해야 할것 같다. 이곳 농장이 변해 가는 모습도 계속 자랑 해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