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을 가르는 저 어선은 새 희망을 안고 앞으로 나간다.
해 맑은 햇살을 받으며 바다는 푸르구나 오늘도 내일도 청정바다는 우리들의 마음을 맑게 해준다.
마산합포구와 저도를 있는 연륙교 아래로 어선이 나타 난다.
산에서 내려다 본다.저 멀리 남해바다에는 풍경사진이 한장 보인다. 한척의 배는 바다를 가르며 오늘도 일터로 나가고 있구나. 만선을 기원 하며 오를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