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신세계본점에 신관가면 있어요^^
올여름 어디좀 돌아다녀볼까 하다가도 너무 덥다 어디 시원하고 한적한 데 없나 하고 시내를 다녀본 중에 역시 늘 가는 호경전으로 향해요
여긴 명동치고는 롯데에비하면 매우 조용하고 특히 비라도 오면 이래서 백화점 되려나 싶을정도로 유유히 다니며 구경할수있어요
면세점입점하면서 구조를 다 바꿔서 어색했는데 여전히 깔끔하고 변함없는 맛에 발걸음을 붙잡아요~
탕슉 탕슉💛💛
너무나 고소하고 심심한듯 간간해서 그냥 먹어도 포근하고 바삭합니다^^
부먹찍먹 사이좋게 반만 부어서 츄릅~*
짜장도 볶음밥도 맛있지만 이날은 짬뽕~ 부슬비 내린덕에 짬뽕국물로~~
사진좀 봐주세요 ㅋㅋㅋㅋ 쨔샤이도 맛있어요 간이 딱~
다먹고나면 홍초음료를 주는데 소화 잘되라구요~ 친한친구가 신세계 직원이라 할인도 받고 다먹고 나면 백화점 투어를 ~~^^
이 밤에 어디서 또 교촌치킨시켰나봐요 잠깐 걷고오는데 고기튀김냄새 흐음~~~~
주중엔 좀피하고 주말에 먹으려고 하고있어요!! 다이어트는 숙명이니까요 ㅋㅋ ㅠㅠ
고소한 냄새 솔솔 상상하면서 자볼랍니다~*
그러고보니 팔월의 마지막날이네요~!!
어머나📚 독서클럽책도읽고싶었는데.. 오늘이 마지막날이네요 구월에는 쫌~^^;;
그래도 체크리스트 한번 봤더니 나름 의식하면서 지낸 한달이 그냥 지나진 않아 적당히ㅜ만족해야겠어요~!
또 기대하면서 구월아침을 맞아요~~
스티미안 분들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