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times] 제조업의 새 심장, AI(MK뉴스 손재권 특파원 ,앤드루 응 美스탠퍼드대 교수 )
―AI 거품론도 있다. 최근 3~4년간 AI 인재를 많이 배출했고 프로젝트가 나왔지만 실제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미미하다는 지적이 있다.
▷현재 AI는 거품(Hype)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지금까지 AI 밸류를 만들어 내는 99%는 원인(인풋·input)과 결과(아웃풋·output)의 상호 작용에서 나오고 있다. 사진을 많이 저장하면 이를 인식해 분류한다.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등 모든 플랫폼에서 AI를 쓰고 있는데 이는 이용자 정보를 기반으로 클릭으로 입력하고 결과를 낸다. 음성인식도 그렇다. 음성을 입력하면 결과를 내는 방식이다. 이 같은 방식을 지도학습(supervised learning)이라고 하는데 앞으로는 딥러닝, 강화학습(reinforcement learning) 등이 진화해서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프로젝트가 많이 나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