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헌 네이버 전 대표 "10년 뒤 의료산업,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확보 관건…네이버도 도전 중"(Medigate 임솔 기자)
"김 전 대표는 “우리나라의 경쟁력이 없어지고 있다. 우리끼리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우물안 개구리의 꿈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현실이 그렇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기술 역량을 필수적으로 확보해야 한다. 앞으로 기술 싸움이 관건”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색을 살리거나 해외로 나가야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