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의 수數다] 디지털인문학과 데이터과학(1) -셰익스피어에서 예송논쟁까지 (카오스재단)
*연사: 장원철_서울대 통계학과 교수
*패널: 임채영_서울대 통계학과 교수
*사회: 김근수_연세대 물리학과 교수
강연개요
예송논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인물들은 과연 있을까? 세익스피어가 알고 있었던 단어의 개수는 얼마인가? 어떤 문학작품의 진위여부를 정량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까? 숫자와 가장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인문학이 어떻게 21세기에 데이터과학을 새로운 파트너로 만났을까?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변을 강연을 통해 해소하고자 한다.
패널토의
[3분수학] 과학의 도구로서의 통계학_임채영 교수
데이터과학의 조건, 데이터과학자가 되려면?
예측과 오류
통계분석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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