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노입니다.
암호화화폐의 코인들이 비상을 함으로
많은 뉴스와 정보들이 쏫아지고 있고
투자가들의 반응 또한 민감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블로그는 저의 생각을 담는 블로그이니
날마다 쏫아지는 뉴스와 정보와 상관없이
오늘은 제 주관적 생각을 써보려 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은 많은 부분 @haejin님과의 대화와 관련이 있고
같이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전문가들은 과연 현재 상황에 잘 이해하고 있으면서
자신들의 의견을 기사화 시키는가?
혹 여전히 그들은 그전까지의 관행과 사고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지금의 암호화화폐를 논하고 있지는 않는가?
뉴스에 따라 코인의 가치가 있어지고 없어지는가?
추상화가 있습니다.
추상화를 정물화로 이해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된 해석과 설명이 나올까요?
암호화 화폐는 추상화로 봐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그것을 음영을 넣은 입체 평면도의 정물화로 해석을 한다면
추상화를 바로 설명할 수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많은 이들이 뉴스가 코인의 등락과 생존에 영향을 미친다 생각합니다.
그 방식은 옛 방식이라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알기쉬운 예로
구 정권이 촛불집회를 방송과 신문의 기사로 막으려 했다고
거대한 물결이 막아지진 않았다 생각합니다.
암호화화폐의 물결을 정부의 규제와 뉴스들이
언제까지건 막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원군이 아무리 쇄국정치를 해도
신문명의 발달과 전파를 막을 수 없었고 혼자만 뒤쳐졌듯이.
큰 웨이브를 막을 수 없다는 걸 알게되면
결국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들도 살아야 하기에.
비트코인을 막을 수 없음을 깨닳은 정책들이
이젠 어떻게 같이 살아갈 수 있을지 모색해야만 하듯.
여기 기존의 전문가들과 다른 시각의 의견을 가져와 봤습니다.
The chart is all I look at, nothing else. No news, no events, no fundamentals. It took me many years to fully convert to the belief that PRICE drives the news; PRICE drives the events; PRICE drives the fundamentals and NEVER the reverse. Many have difficulty understanding this, nevermind believing it and see it as an upside down thinking. Having made accurate forecasts much earlier than the news, I've consistently realized that news or events eventually arrive to justify the forecast...NEVER the reverse.
나는 차트만을 볼 뿐 다른 것은 보지않는다.
뉴스, 이벤트, 원칙등을 상관하지 않는다.
내가 가격이 뉴스를 만든다는 완전한 믿음을 갖게 되기까지는
꽤 오랜시간이 걸렸다.
가격이 뉴스를 만들어 내고,
가격이 이벤트를 이끌어 내고,
가격이 원칙을 이끌어 내는 것이지,
결코 그 반대로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이해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기에
나의 생각을 믿을 것이라거나
나처럼 거꾸로의 시각에서 볼수 있을거란 기대를 하진 않는다.
지금까지 그 어떤 뉴스보다 앞서 정확한 코인의 가격 예측을 해온 사람으로써
일관되게 깨닳은 것이 있다면
내가 이미 암호화 화폐의 차트 예상을 하고나면
뉴스와 이벤트가 나중에 그 가격을 정당화시키는 꺼리를 쏫아냈다는 것이다...
결코 그 반대로가 아니였다.
참고로@haejin님은 유전공학과 MBA. 2개의 Master's degree를 갖고 있습니다.
뉴스나 기사는 잠깐의 동요를 줄 수는 있지만
흐름을 바꿀 순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비판과 정책에도 비트코인의 가격이 무시할 수 없을 만큼 치다르니
뉴스와 기사들이 터져나오고 정책마련에 긍긍합니다.
옛방식에 익숙한 전문가들은 여전히 오래된 유행가만 불러 댑니다.
블럭체인을 모르는 정치인의 머리에서 나온 정책들은
오래된 먼지만 풀풀 날리는 것 같습니다.
4차원을 3차원의 공식으로 풀 순 없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은 암호화 화폐를
중앙은행에서 조절하면서 찍어대는 종이화폐처럼
통제할 순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뉴스나 정책은 잠시 동요를 일으킬 뿐입니다.
그러니 결국 그들이 따라올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될수밖에 없을지도...
뉴스나 정책이 코인의 가격을 좌우하는게 아니라
코인의 가격이 뉴스나 정책을 좌우할 것이다!
오늘의 글은 맞고 틀리고의 글이 아닌 그저 저의 생각일 뿐입니다.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