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이 맛있다고 핫한 청킹객잔에서 친구들을 만났어요.
인테리어나 소품이나 불그스름한 분위기가 중국집 같습니다.
이 술들을 보고 흥분한 친구가 자기도 마시고 싶다고하여 공부가주를 시켰습니다.
크~ 39도가 되는군요. 음. 좀 두려우니까 뱃 속을 먼저 채워야죠.
볶음밥 든든히 먹고 깐쇼새우도 시키고 탕수육도 시켰어요.
깐쇼새우는 사진 찍을 틈 없이 불티나네요.
다 맛있었어요. 덕분에 술도 술술 마셨고요.
공부가주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청킹객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