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지나면 이제 무더위가 오는거 같아요. 사실 이미 덥기도 하네요.
더위를 이기기 위해 오리탕으로 보신을 했어요.
내부 꾀나 넓어요.
이 집 오리고기 참 맛있는데 외진곳에 있어서인지 낮엔 손님이 많지가 않네요.
오리왜에 돼지고기나 점심 요리도 있어요.
저는 오리탕을 시켰습니다.
잘 익은 파김치가 밑반찬이라니 최고.
담기 힘듯 김치 종류가 많네요.
들깨가루 잘 풀어서 고기는 초장에 찍어먹고요.
부추 잔뜩 든 국물은 밥말아서 호로록
보양식으로 건강 챙긴
더위를 대비해 오리탕으로 보양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