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지나가면서 사람이 엄청 많은 걸 보고 가봐야지 했는데 드디어 가봤어요. 근데 두 말 필요없네요. 맛집 인정!!!!!
가운데 바가 반찬 셀프바인데 직원뷰이 가져다주시네요.
시간이 없기도하고 다들 콩물을 드시고 있길래 저희도 콩물을 시켰어요. 조만간 샤브샤브 먹으러 올겁니다.
반찬이 나오고 금방은 아니고 좀 기다려야 콩물이 나왔어요. 포장 손님도 많고해서 주문이 쇠도하네요.
얼음 가득인 콩물국수가 보기만해도 시원하고 국물이 진하네요.
설탕 아주 조금 넣고 저었는데 맛있어요. 국물이 진국이예요.
면은 생면인데 라면처럼 꼬불꼬불하네요.
아쉬운 건 김치가 원산지도 안써있고 허여멀겋네요.
열무가 맛있습니다.
크
진짜 콩물 집이네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