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늘 여기에서 행사를 해서 가보게 된 뷔폐예요.
가격은 주말 대인 46,000원으로 비싼편이예요.
막 들어서면 커피를 주문하는 곳인데 갈때만 주네요. 커피가 시급했는데 어쩔 수 없이 뷔폐 네 머신에서 먼저 뽑아 마셨어요.
내부는 크고 넓고 나무 톤의 어두운 계열로 차분하고 고급스러움이 있어요.
이국 요리들도 많고 와인도 종류가 많았어요.
놀이방도 깔끔하고 좋아요. 밥먹으면서 보이는 곳에 앉을 수 있어요.
메뉴는 없는게 있나 싶을 정도로 너무 많았고 회와 초밥이 신선하고 맛있네요.
초밥 많이 먹었네요.
소화가 잘 되라고 같이 마셨던 맥주와 커피
고급졌던 아이스크림 코너
너무 맛있었던 수프!!!! 두번 세번 먹을 수 있어요.
제일 인상 깊었던 빵코너예요.
빵집보다 케잌 종류가 많고 이뻐요. 빵도 종류가 많고 밋있고요.
우선 즉석요리가 대부분이고 맛이 기본 이상이네요. 예약제로 운영하니 붐비지가 않아 좋았어요. 대접할 일 있을때 종종 가볼까
즉석요리 천국 대전의 베스타 뷔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