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초복도 지나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었네요. 그래서 몸보신겸 삼계탕을 먹고왔어요.
사람 엄청 많죠. 방송 탄 집이라 그런가봅니다.ㅠ
사진이 잘 안보이지만 (사람이 많아서 가까이는 못갔어요) 식당 자랑입니다. 생생정보통에도 나왔고 음식 경연대회에서 해신탕으로 1등을 했다네요. 그 옆엔 능이의 효능
점심시간이라 능이삼계탕을 시켰고요.
밑반찬과 삼계탕이 나왔는데 영계치고 크고 통통했어요.
근데 능이는 국물에만 우러난건지 팽이버섯 고명이 있네요.ㅋ
그래도 맛있게 완탕했습니다.
시원하고 든든하니 좋네요. 올 여름 잘 나야될덴데
능이백숙 능이는 어디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