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는 못 찍었는데 100명도 넘게 동시 수용이 가능하고도 남을 만큼 넓어요. 그래서 그런지 모임. 단체 손님이 많답니다.
가격은 시세에 따라 계속 오르락 내리락하는데 지금 싼편이라고 하네요. 지난 번 보다 몇 천원 저렴해졌어요.
식전에 샐러드와 죽으로 속을 달래줍니다.
회 몇점과 무침, 국물들이 서비스로 나오지만 메인을 배부르게 먹으려고 거의 안먹었어요.
잘 손질되어져 먹기 편한 대게입니다. 매일 육류만 먹다가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게딱지에 밥도 꼭 비벼야죠. 꼬수워요. 김어 싸먹어도 맛있죠.
가격만큼 먹는다고 엄청 먹은 날이네요.
킹크랩도 팔고 랍스터도 팔고 레스토랑보다 저렴하게 많이 먹기 좋은 곳이예요. 추천!
대한민국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상무자유로 137-10
대게를 도매가에 먹을 수 있는 '대게수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