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횟집이 아주 잘되더니 얼마 전 리모델링을 하더니 대형 횟집으로 거듭났네요.
입구에 시세가 있어요.
100미터 달리기를 해도 될만큼 넓고 사람도 많네요.
고기를 먹고 와서 가볍게 돔 한접시를 시켰어요. 사이드 음식이 많이 없는대신 저렴하다고 해요. 그래도 옥수수콘이나 야채들은 셀프바에서 맘껏 가져올 수 있어요.
쫄깃한 해삼도 한 접시 먹고요.
이 탕이 대박입니다. 5천원!!!!! ㅎㅎ
1차로 고기 먹고 이미 회도 먹어서 배불렀는데 국물이 너무 맛나서 라면사리 하나 넣었어요.
캬~ 시원하고 맛있고 저렴하니 간단히 2차하기
2차로 오기 좋은 활어직판장 서해수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