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샤브샤브에 뷔폐까지 <코코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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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모시고 가끔 가는 곳인데 비도오니 생각나서 다녀왔네요. 칼국수에 국물이 생각났는데 죽어도 밥을 먹어야된다는 분이 계셔서 뷔폐도 있는 코코샤브를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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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샤브샤브만 먹었는데 크랩이 있네요. 지금 사진 올리며 알았어요.ㅋㅋㅋ 아무도 안먹던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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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 맛만 고르면 육수와 고기를 세팅해주니 뷔폐에서 음식을 가져오면 되요. 매운 육수랑 반반 했더니 2천원이 추가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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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일 맛있게 먹은 것들이예요. 냉크림파스타 처음 먹어보는데 구운마늘도 뿌린거 같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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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종류는 별로 없어요. 여름에 날거 위험하니까 그냥 안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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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상 차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고기랑 야채도 3번은 리필하고 칼국수까지 잘 끓여먹었네요.
후식으로 커피랑 과일까지 너무 먹어버렸어요.
우선 야채랑 과일이 신선하고 깨끗했어요. 썰어놓은지 오래돠고 그런곳도 많이 봤는데 ....
다만 접시가 좀 작아서 음식마다 접시를 써야될거 같은 점은 있지만 그래도 먹는데 지장 없으니까 패쓰 ㅎ


맛집정보

코코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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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1동 북문대로 117


무한 샤브샤브에 뷔폐까지 <코코샤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추억이 새록새록, 당신만의 식당 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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