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가끔 가는 곳인데 비도오니 생각나서 다녀왔네요. 칼국수에 국물이 생각났는데 죽어도 밥을 먹어야된다는 분이 계셔서 뷔폐도 있는 코코샤브를 갔어요.
늘 샤브샤브만 먹었는데 크랩이 있네요. 지금 사진 올리며 알았어요.ㅋㅋㅋ 아무도 안먹던데 흠,
육수 맛만 고르면 육수와 고기를 세팅해주니 뷔폐에서 음식을 가져오면 되요. 매운 육수랑 반반 했더니 2천원이 추가네요.ㅠ
오늘 제일 맛있게 먹은 것들이예요. 냉크림파스타 처음 먹어보는데 구운마늘도 뿌린거 같고 맛있네요.
초밥 종류는 별로 없어요. 여름에 날거 위험하니까 그냥 안먹었어요.
한 상 차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고기랑 야채도 3번은 리필하고 칼국수까지 잘 끓여먹었네요.
후식으로 커피랑 과일까지 너무 먹어버렸어요.
우선 야채랑 과일이 신선하고 깨끗했어요. 썰어놓은지 오래돠고 그런곳도 많이 봤는데 ....
다만 접시가 좀 작아서 음식마다 접시를 써야될거 같은 점은 있지만 그래도 먹는데 지장 없으니까 패쓰 ㅎ
무한 샤브샤브에 뷔폐까지 <코코샤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추억이 새록새록, 당신만의 식당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