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지와 등산을 하고는 아버지의 단골 가게이기도 하고 맛집이기도 해서 자주 들리는 곳이예요.
메뉴 많지요.
한우 식육식당 답게 소고기가 맛있는데 삼겹살도 맛있습니다.
신선한 야채들과 시원한 선지국이 기본 상차림으로 나와요.
두툼한 고기를 올리고 익기를 기다리며 계란찜과 선지국을 먹고있어요.
맛있게 익었네요.
이제 익는대로 흡입하면 됩니다.
고깃집은 엄청 맛없기도 힘들지만(그런곳도 가봤어요) 여기 만족스러운 집이예요.
메뉴판 보니 오늘은 불백이 땡기네요.
맛집정보
이가네 한우방
무등산 등산 후 들려야 하는 곳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