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체 이상: 화학물질이나 방사선 등에 의해 염색체의 구조가 변하는 현상
염색체의 이상 과도하면 작물이 죽게되지만, 정도에 따라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를 이용하여 유전적 변이를 만듭니다.
염색체의 한 부분이 떨어져나가서 없어지는 현상입니다. 세포분열할 때, 염색체가 복제되는데, 기계도 실수할 때가 있는 것처럼 DNA를 복제하는 효소도 제 기능을 못할 때가 있습니다. 아니면 인위적으로 효소 활성을 제어하기도 합니다.
염색체 조각이 앞뒤가 바뀌어 유전자 배열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암호를 거꾸로 읽는 것과 비슷한 효과가 나타납니다.
염색체 조각이 원래의 유전자좌에서 떨어져 낙서 다른 위치에 결합한 것입니다. 자연상태의 식물에서도 흔한 일입니다. 특히, 달맞이꽃은 염색체가 14개인데, 12개에서 서 상호전좌가 일어났다고 합니다.
출처: 위키백과
달맞이꽃입니다. 염색체의 전좌가 흔히 발생하는 식물입니다. 염색체가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는 현상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향문사 재배학을 해설하고 있습니다. 78P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