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래전에 https://steemit.com/kr/@leesunmoo/3emsup (퍼블리토의 미래는 광고만큼 화려하지 않을것 같다)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당시 내가 이런 생각을 했던 이유는 퍼블리토가 스팀잇을 극복하려고 하면서 스팀잇을 따라서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스팀잇의 핵심은 75:25에 있다. 퍼블리토도 75:25를 그대로 따르고 있다. 스팀잇이 깃발을 다운보트로 바꾼다고 해서 달라질건 아무것도 없다. 이유는 핵심을 건드리지 않기 때문이다. 스팀블록체인은 75:25를 고집하는 상태에서는 스팀엔진팀 , 넥스트콜로니팀,스팀헌트팀....등등의 기여가 없다면 지금보다 나아지기 참 힘들지 싶다. 댑 팀들의 부단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스팀의 시장가치가 오르지 못하는 것은 댑 팀들도 75:25에 종속되기 때문이다.)
동일한 관점에서 보면 넥스트콜로니는 이미 사업적으로 성공한 모델을 블록체인기반으로 카피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이들이 카피하고 있는 모델이 얼마나 성공한 모델인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팀의 표현을 빌리자면 제법 히트를 쳤던 모델이라고 한다)
성공자의 핵심을 따라가는 모델은 실패하기 어렵다.나는 넥스트콜로니가 이미 성공한 모델을 카피하고 있기 때문에(이들은 카피하고 있지만 블록체인에서는 카피자보다는 개척자에 가깝다) 성공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