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토라고 이오스 기반 스팀 비스무리한 것이 있다. 한국 사람들이 스팀잇 이후에 만든 것이라서 나름 스팀의 단점을 (?) 을 보완하고 만든 것이라고 알려진 적이 있다.
퍼블리토에 이오스렉스와 관련된 포스팅이 몇 개 올라왔었다.
위 이미지에서 내가 생각하는 가장 가치있는 글은 4번이다. 이유는 가장 먼저 렉스 실행 정보를 알려준 글이기 때문이다. 정보의 가치는 시간에 있다.(실제로도 4번 글을 보고 렉스를 구매한 사람의 수익률이 가장 크다)
그런데 4번 글이 보상은 가장 적다. 늦게 쓰여진 글들의 보상이 더 크다.
1번과 3번의 글은 제목만 보아서는 비슷한 내용의 글이고, 2번과 4번의 글도 제목만 보아서는 비슷한 글이다.
글 보상은 좋은 글(?), 정성드린 글(?) 시간이 많이 투여된 글(?)이 많은 보상을 받는게 아니다. 많은 보상을 받는글은 해당 커뮤니티내에서 더 많은 사회적가치(관계의 가치)를 형성한 사람의 글이 받는 것이다.
스팀잇 kr 커뮤니티에서 관계의 가치를 크게 형성한 유저의 예를 든다면
@virus707 님이 대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