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sunyho입니다.
스팀잇을 알게 된 후 가입, 그리고 첫글을 쓴게 15일전인데요.
솔직히 아무것도 모르고 일반 블로그나 sns처럼 글을 쓴 후
생소한 단어들 그리고 일반적(?)이지 않은 시스템에 어리둥절.
혼자 알아보려니 이거참 나이 들어 그런지 쉽게 이해가 안되고 집중도 안되고
결국 스팀잇강의를 듣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시작해
오늘로 진짜로 스팀잇 시작 3일째에요.
다른 분들 글을 읽으면서 보니
처음 가입인사를 하면서 태크를 달면 좋다고 하길래
뒤늦게 나마 인사를 하면서
저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를 해볼까해요.
저는 말티즈 두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첫째는 상구, 둘째는 상추에요.
제 인생에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하는 소중한 아이들이고요
강아지를 원래 엄청 좋아했지만 끝까지 책임질수 있을까 하는 마음과
이별에 대한 두려움을 감당할 수 없을거 같아 그냥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지만
어떠한 사정으로 키우게 되었어요.
앞으로 두 아이들은 제 포스팅에 자주 등장할 아이들이니
요건 따로 자세히 이야기 할께요.
그리고 좋아하는 장난감들....
레고도 좋아해서 가지고 있는데 아까워서 조립못한것도 많고요.
저 토끼모양은 혹시 한때 굉장히 유행했던 동영상의 주인공들인데 우사비치라고
국내에서는 판매하지 않았는데 오래전 일본여행에서 구입해 가져왔어요.
스륵스륵 움직인답니다 ㅋㅋ
마케팅의 노예라 한정판 이런거면 혹해서 사들인것들도 너무 많아
요즘은 이제 그만 노예생활을 끝낼려고 노력중이에요 ^^ 노력중~~
그외에 먹는거 보는거 노는거 좋아하고요
음식만들기도 엄청 좋아해요.
음식만들어서 남들 먹이는거 엄청 좋아하고요
또 하나 저의 즐거움
순정만화와 애니메이션.
저는 주로 일본순정만화를 좋아해요.
몇년동안 만화책과 멀리하다 다시 만났더니
왜이리 더 즐겁던지...
앞으로 많은 이웃분들과 소통하며 서로 알게 되겠지만
우선은 저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봤어요.
이게 소개라고 하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저랑 관심분야가 같으신 분들이 있다면 앞으로 더더더 즐거운 소통해보아요.
이제 저는 배고파서 저녁을 먹으러 가야겠어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