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절반온도이자 용암의 2배에 다다르는
표면온도 2200℃로 가장 뜨거운 행성으로 알려져 있다.
모항성과 거리가 매우 가까워 24시간이면 한 바퀴 돌 수 있고,
매년 20경톤의 대기가 뜯겨나가고 있다.
모항성의 열기로 이 행성은 대기가 매우 많이 부풀어 올라있기 때문에
밀도가 스티로폼에 가깝다고 한다.
처음 'Wasp 12B'를 발견했을 때 이미 모항성에 가까이 접근되어 있는
상태였으며 지속적으로 질량을 빼앗기고 있는 상태이기에
대략 10000000년 후에는 사라질 것으로 보고있다.
태양계의 9번째 행성이었지만 2006년 8월에 퇴출당하였다.
처음 발견했을 때도 태양계에 포함시키는 것에 논란이 있었다고 한다.
수성, 금성, 지구, 화성 = 암석으로 이루어진 지구형 행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 가스층으로 이루어진 목성형 행성
하지만 명왕성은 대부분 얼음으로 덮여있어 행성으로 보기 어려웠다한다.
항상 이산화탄소와 메탄, 질소로 표면이 이루어져 있고
표면온도는 -230℃ 라고 한다.
(명왕성의 1년 = 지구의 249년)
태양계의 마지막 행성으로 대기에 메탄이 포함되어 푸른색을 띈다.
이 행성 1000기압이나 되는 두꺼운 대기를 가지고 있기에
햇빛은 당연히 못보고 엄청난 암흑 속이라고 한다.
메탄으로 이루어진 바다가 얼어붙고 녹는걸 반복하고
시속 2400km(=초속 670m)의 번개와 태풍이 지속된다.
인간이 해왕성의 대기에 접근하면 순식간에 얼어붙고 동시에 가루로 변하게 되고
어찌어찌하여 해왕성에 도착한다해도 그 순간 몸이 산산조각난다고 한다.
모항성을 3개나 가지고 있는 행성으로
만약 우리가 이 행성에 가게 되면 그림자가 3개 생기게 된다.
해가 3개라는 사실에 기존 이론이 완전히 깨져 과학자들은
이 행성에 대해 큰 관심이 있었다.
또한, 공전을 하는 550년 중 140년 정도는 밤이 없고
낮이 계속된다고 한다.
이 행성의 대기권에는 칼륨, 산화티타늄, 나트륨 등이 다량의
증발상태로 있어 99%의 빛을 흡수하고 1%만 반사하기 떄문에
모항성이 빛을 비춰주는 순간이 아니라면 칠흑같은 어둠이다.
블랙홀로 착각할 수 있을 정도로 어두우며 행성을 이렇게까지
어둡게 하는 요인을 찾아낸다면 새로운 발견이라고 할 수 있다한다.
게다가, 모항성과의 거리가 가까워 980℃의 대기 온도를 갖고 있다.
고리로 유명한 토성에 비해 이 행성은 약 200배나 되는 고리를 갖고 있다.
과학자들 역시 이렇게 큰 고리가 왜 형성되어있는지 원인을 찾지 못했다고한다.
만약 이 행성이 토성의 자리에 있었다면 지구의 하늘은
보름달보다 훨씬 더 밝을 것이라고 한다.
지구의 90%정도의 중력을 갖고 있는 금성은
대기층이 독성가스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고밀도의 대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황산 허리케인, 황산비가 내려
모든 것을 녹여서 없애버릴 수 있는 수준이라 한다.
이곳의 허리케인은 지구보다 약 4배 이상 강하다.
만약, 인간이 금성을 걷는다면 470℃ 의 길에서 황산을 마시며 900m의 수압을 받는 것이다.
이 행성위를 걷는 것은 당연히 불가능하다.
발을 딛고 숨 한번만 들이켜도 모두 녹아내리기 때문이다.
[Mystery File]신기한 행성 Part.1
https://steemit.com/kr-mystery/@ssung/mystery-file-part-1
[Mystery File]신기한 행성 Part.3
https://steemit.com/kr-mystery/@ssung/mystery-file-part-3
[Mystery File]신기한 행성 Par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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