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한 크기의 우주 속에서 고독하게 방황하는 떠돌이 행성.
태양으로부터 100광년이나 떨어져 있으며 목성의 5~7배에 다다르는 엄청나게 큰 행성이다.
모성을 가지고 있지 않아 혼자 우주를 떠돌아 다닌다.
└엄마별
이 행성에 대하여 지금까지 분석된 점이 많지는 않지만 여러 추측들이 있고
이 중 이상한 점은 철분성분이 비정상적으로 높고 중력이 매우 약하다는 점이다.
자연적으로는 생겨나기 힘든 부분의 높은 금속 성분이기에
'외계문명'이 만들어낸 '인공천체'일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헬륨과 수소로 구성된 대기를 가지고 있으며 1000℃가 넘으며
지구보다 150배 큰 크기를 가지고 있다.
쇠구름과 쇠비가 형성되어 내리고 뜨거운 공기가 상승하여
엄청난 화염바람이 부는 등 불타는 지옥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고 한다.
지금까지 발견되었던 행성들중 가장 무거운 행성으로
'수성'정도의 크기이지만 질량은 20배가 넘는다고한다.
이렇게 되면 몸무게 70~80kg의 사람이 이 행성에 갈 경우
3500~4000kg으로 체중이 늘어나면서 온몸이 짓눌려 으스러지게된다.
위의 사진에서 왼쪽은 목성, 오른쪽이 케플러 7B이다.
이 행성은 목성보다 1.5배 크지만 밀도는 10분의 1밖에 되지 않아
'스티로폼 행성'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물 위에 이 행성을 올려놓으면 둥둥 떠다닐 수도 있다.
그리고 질량이 작아 중력이 약하기때문에 대기를 붙잡는 힘도 약해서
뜨거워진 상층 대기가 높은 고도까지 퍼져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기의 온도는 1000℃에 이르고
쉽게 말해 불타는 스티로폼이라고 보면 된다.
태양계 외행성 중 가장 크기가 작고
태양과 수성의 거리보다 20배정도 가까운 거리에 모성이 돌고있다.
지구에서부터 540광년 떨어져 있으며 지구로부터 중력은 2배,
부피는 5배, 크기는 1.5배 정도된다.
약 1300℃의 표면 기온을 가지고 있어 용해된 금속으로
마그마로 이루어진 협곡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행성에서는 두 개의 태양이 동시에 뜨고 지며
표면 온도가 매우 낮아 인간이 살기에 적합하지 않다.
(약 -70~100℃ 추정)
그리고, 표면이 가스로 쌓여있는데 이 행성에 달이 하나 존재한다면
낮은 온도라고 해도 지구와 비슷한 대기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름처럼 탄소성분으로 이루어진 행성이다.
이곳은 탄소로 인해 만들어진 까만 구름과 바다, 발암물질로 된비가 내린다.
이곳에서 숨 한번만 쉬어도 짧은 시간안에 몸이 썩기때문에
모든 생명체가 생존할 수 있는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본다.
(실제 천체가 발견되지는 않고 이론상으로만 존재)
[Mystery File]신기한 행성 Part.2
https://steemit.com/kr-mystery/@ssung/mystery-file-part-2
[Mystery File]신기한 행성 Part.3
https://steemit.com/kr-mystery/@ssung/mystery-file-part-3
[Mystery File]신기한 행성 Part.4
https://steemit.com/kr-mystery/@ssung/mystery-file-part-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