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 잘못을 했을 때 상황을 풀기위해
또는 더 안좋은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
다른 내용으로 말을 돌리는 것 한번씩은 해봤을거다
생각하지 않은 점까지 모두 상상함으로써 숨기려고 하는걸
잊어버리게 하려는 것이 사람의 심리다
마음이 약한 사람은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원하는 것을
말할 수 없기에 '나 이렇게 힘들어!' 라는 표현이
행동으로 먼저 나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이 거짓말을 할 때 입과 손에 행동으로 표가난다
자신이 경험했던 일과 다른일을 말하도록 뇌가 지시를 함으로써
나타나는 무의식적인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
ex) 평소에 잘 하지 않던 손버릇
헛웃음이 많은 사람은 주위 사람들에 대해
아주 많이 신경을 쓰고 있거나 '난 괜찮아' 라는
무언의 메시지일 수 있다
무의식적으로 혼잣말을 하는 사람은
하고싶은 말을 참고 있다는 표현으로
누군가 나의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해주었으면 하는 뜻이다
친밀감을 유도하여 자신의 이익을 충족시키기 위한
무의식적인 행동으로 무언가 원하는 것이 있다는 속마음이다
자신을 어필하고 싶은, '나'의 존재를 부각시키고 싶을 때
전화상으로 나도모르게 목소리가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