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으로 염색한 상수리나무

ssnam9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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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나무가 가을을 맞이하여 노란색으로 염색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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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예쁜지, 한참을 보게 됩니다.

이렇게 볼수 있는날도 얼마 지나지 않아 나무가지만 남겠지요.

네이버 지식백과에 의하면,

상수리나무 상수리
돌기 모양의 비늘잎이 달린 깍정이를 쓰고 있다. 임진왜란 때 피난 간 선조가 항상(상, 常) 수라상에 올리라고 했다 하여 상수리나무이며 도토리가 달리는 나무를 그냥 참나무라고도 한다.

20201116_082029.gif

내년 봄에 새싹을 준비하는 월동에 들어 가겠지요.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라 내년에는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울창한 잎을 보이리라 기대합니다.

2020.11.18.

노란색으로 염색한 상수리나무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