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개월 전부터 종종 재래시장에서 식재료 등 시장을 보곤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대형마트에서 공산품과 함께 식재료도 구매를 했었는데 코로나 이후에는 재래시장에서 장을 보는 경우가 많았졌네요.
그리고 지역별 제로페이가 일반화되고 구매 할인율도 약 7~10% 적용되어 동네 상권의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도 있구요.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여전히 재래시장은 사람들로 붐비는것 같습니다.
대형마트와는 다른 분위기이고 아기자기한 맛도 있습니다.
마트에서 구하기 어려운 식재료도 판매를 하고 있고 수제 식재료도 종종 보입니다.
아무튼 재래시장이 활성화 되어 경제가 살아 났으면 좋겠습니다.
2020.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