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스타트업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

ssjj936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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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sjj9366@ssjj9366 입니다.

요즘 새로운 스타트업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스타트업을 시작하려고 하시는 예비대표님들과 현재 스타트업을 하고계시는 분들께서 숙지하시면 좋을만한 내용을 써 보려 합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4차 산업혁명이 다가오면서 본인의 생각만을 가지고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은 긴장의 끈을 놓지 마셔야 겠는데요. 시대가 흐를수록 더 이상 발명 될 상품들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현재 스타트업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은 이미 다있는 세상에 태어나서 새로운 것을 찾기가 더 힘들어 졌는데요. 이 힘든 현실 속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는 현재 있는 것에 대한 불편함을 찾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창조는 존재하지 않았던 어떤 것을 고안하고 드러내는것이다. 창의는 차별화하거나 독특하게 변형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세상을 바꾸는 혁신은 창조가 아니라 창의의 영역이다.
(돈 숄츠 노스웨스턴대 교수의 혁신에 대한 정의)

이처럼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혁신은 신이 인간을 창조할 때나 쓰는 표현인 Creation의 영역이 아니라 다르게 보고 통념을 뒤집는 creative의 결과입니다. 창조가 아니라 창의를 통해 새롭게 탄생한 아이템들을 몇가지만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 '일렉트로룩스'의 마스터피스 컬렉션 블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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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일렉트로룩스 공식 홈페이지)
어릴 적 어머니가 믹서기를 위, 아래, 왼쪽, 오른쪽으로 기울이며 사용하시는 것을 본 적이 있으신지요? 다른 기존회사들이 믹서기 모터 성능만 업그레이드를 할때 일렉트로룩스회사는 기존 믹서기를 10도 기울여 여러가지 불편함을 해결해 주었습니다. 현재 유럽 미슐랭스타 쉐프들의 50%가 사용하는 블렌더가 되었습니다.

  • 태풍을 이기는 우산 '블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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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블런트 공식 홈페이지)
    뉴질랜드의 블런트 우산은 시속 117km에 달하는 강한 바람까지 견디는 '태풍을 이기는 우산'으로 유명합니다. 다른 우산들과 달리 우산 구조 자체를 바꿨기 때문인데요. 여섯 개 우산살의 T자형 끝이 주머니에 싸여있어 천에 힘을 균일하게 분산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우산살에 그냥 천을 꿰메어 놓은 일반 우산보다 천이 더 튼튼하게 고정돼 바람에 잘 뒤집혀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우산살이 뾰족하지않아 찔릴 위험도 없다고 합니다. 가격은 80달라~100달라로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매년 전 세계에 10만개 이상씩 팔리는 우산입니다.

  • 좌우비대칭의 '피스카스' 가위
    피스카스가위.png
    (사진출처 피스카스 공식 홈페이지)
    피스카스 이전의 가위는 모두 좌우대칭이었다고 합니다. 자르는 기능에만 충실했고 사용자들의 불편함에 관심을 갖지 않았던 것이지요. 그러나 전 세계 10억 개 이상 팔린 피스카스는 엄지와 나머지 손가락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관찰해 좌우를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손에 착 감겨 미끄러 지지도 않았습니다. 이를 통해 피스카스는 전 세계 가위의 표준이 되었다고 하네요.

스티브 잡스조차 혁신의 비밀을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답니다. "혁신을 이룬 사람들에게 어떻게 해냈는지 물어보면 약간 죄책감을 느낀다. 그들은 정말 무언가를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발견해 난 것뿐이기 때문이다. 혁신과 창의는 서로 다른 것을 연결시키는 것이다."
(위 글은 티타임즈의 배소진 기자의 글을 인용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 아인슈타인이 말한것 처럼 스타트업을 준비하시는 예비대표님들은 창업하는 가장 큰 동기는 그 일이 주는 즐거움때문이기를 소망합니다.

  • 스타트업들이 해선 안되는착각!

  • 우리제품이 최고

  • 성공한 기업들은 운이 좋아서 성공했다.

  • 참고로 스타트업을 운영하시고자 하는 몇몇 분들은 처음에 유통쪽으로 시작을 하시려는데 본인만의 아이템과 기술은 필히 가지고 계셔야 한다는 것을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 스타트업에 대한 조언!

  • 소비자의 Needs와 Wants를 찾아라.
  • 모든것을 다 잘할 필요는 없다.
  • 핵심기술이 가장중요 그 다음은 마케팅.
  • Cash Flow에 집중하라(여유자금 확보).
  • 제품은 항상 늦게나오고, 돈은 항상 더 많이 들어간다.
  • Communication Skill을 길러라.
  • [Three Essential Values]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가치

  • Integrity(진실함, 청렴결백) - 앞뒤가 다르지 않고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한다.
  • Excellence(뛰어남, 탁월함) - 사업하고자 하는 일에대해 뛰어나고 탁월하고 전문성이 있어야한다.
  • Stewardship(관리능력) - 어떠한 것이든 잘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TOMS'라는 신발회사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TOMS'는 'NIKE'와 같이 실발을 파는 회사 입니다. 'NIKE'의 2015년 매출액은 'TOMS'의 100배! 'NIKE'의 2015년 광고비는 3조8천억원, 'TOMS'는 0원 비교가 무의미 합니다. 그럼에도 2016년 트렌드 조사기업에 의하면 소비자가 생각하는 '더 좋은 기업'은 나이키가 25위, 탐스가 22위로 더 높았습니다. 나이키의 1년광고비가 탐스 1년 매출액의 10배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은 왜 탐스가 더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할까요? 'TOMS'는 사회적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신발 한 켤레를 팔면 빈곤국 어린이들에게 한 켤레의 신발을 기부하고, 안경을 하나 팔면 개발도상국 주민의 안과 질환을 치료해주며, 커피 한 봉지를 팔면 개발도상국 주민 1명에게 1주일치의 식수를 제공합니다. 또 가방 하나를 팔면 개발도상국의 안전한 출산을 위해 거즈, 탯줏 절단기의 위생 키트를 기부합니다. 그래서 나이키의 'JUST DO IT' 광고보다 'ONE FOR ONE'이라는 탐스의 모토가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고 합니다.

  • 그런데 여기서 스타트업을 준비하시는 예비대표님들이 주목해야 할 것은 소비자들이 탐스 같은 기업을 단순히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하는 정도가 아니라 소비까지 늘리고 있다는 점인데요. 특히 밀레니얼세대(1980년대-2000년대이전의 출생자)와 머지않아 소비의 주도권을 거머쥘 Z세대(2000년대 출생의 소비자들)의 등장으로 말입니다. ** '패스트컴퍼니'에 따르면 "Z세대는 과시용 브랜드보다 실제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드는 기업의 제품에 더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구매를 통해 지지의사를 표명한다" 라고 말 합니다. 또한 트렌드 분석회사 '스타일러스'에 따르면 "백화점에서는 Z세대를 찾을 수 없다. 이들은 브랜드의 스토리가 있고, 가치가 있고, 진정성을 가진 브랜드를 선호한다. 백화점에는 비슷비슷한 상품들이 진열돼있고 차별성이 없으니 찾지 않는다." 라고 말합니다.

다가오는 밀레니얼세대와 Z세대의 소비 성향을 정리하면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입 과정에서의 경험이 얼마나 '쿨'한지 따지고(구매경험), 제품 구입으로 어떤 사회적 가치를 보탤 수 있을지 생각하며(가치소비), 소비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지 까지 고민한다는 점 유의하시면 좋겠습니다.^^**

(티타임즈 이재원 기자의 말을 인용)

Reduce(줄이고)

Reuse(다시쓰고)

Recycle(재 활용하고)

Return to the Earth(지구로 환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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