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sjj9366입니다~
방콕 저의 집 근처에 '롬 마이' 라는 카페를 소개합니다~
오늘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 근처 흔한 분위기 깡패 카페에 와서 라떼를 즐기고 있습니다^^
아이스라떼의 가격은 75바트(2,550원) 입니다.
올때마다 와플을 먹고 싶었는데 항상 품절이였으나 오늘 드디어 와플을 먹게 되었습니다. 와플 가격은 85바트(2,890원) 입니다. 한국에 비하면 비교적 싼 편이죠?
오늘도 방콕에 대해 사진으로 표현하는 이유는 태국이 개발도상국이나 절대 못 살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함입니다^^ 방콕 되게 좋습니다!!
이렇게 좋은 분위기의 카페에서 저렴하게 커피와 디저트를 먹을 수 있다는 것에 오늘 하루 또 감사함을 느낍니다~
태국이라는 타국에 살면서 이 곳 사람들에게서 느끼고 배우는 것이 참 많습니다. 여유로움과 인내심을 배우기도 하고 나는 정말 좋은 곳에 태어나 이렇게 누릴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태국에 대해 알고 싶은점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환영이니 편안하게 질문 주시구요^^
내가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지도 모르게 빨리 흘러가는 한국사회에서 하루 10초정도 투자하셔서 오늘 구름이 어떻게 생겼는지 해는 얼마나 뜨거웠는지 달은 어떻게 생겼는지 한번쯤 보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저도 한국에 머물때는 그곳 흐름에 적응되어 오늘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잠들기 전에 생각하곤 했습니다. 모든 걱정은 오늘 배개 밑에 고이두고 좋았던 일들만 내일로 가지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내일 해야지 하는 생각들을 오늘 다 못 이루셨다면 잠들기전에 내일 꼭 해야할 중요한 일들 5가지만 메모해 놓고 주무시면 내일을 보다 여유로운 삶을 사실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일 입을 옷을 오늘 미리 준비하고 주무신다면 내일하루를 여유롭게 시작할 것 같네요. 오늘 모두 웃음가득한 하루를 보내시지 못하셨더라면 내일은 꼭 웃음 가득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
스티미엄 여러분 모두 편안함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