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토리고야는?
이수에 위치한 일본식 선술집으로 분위기는 물론 음식들이 매우 맛있어 술보다는 안주를 먹기위해 종종 찾는 곳이다.
Q. 분위기는?
분위기는 대중적인 선술집과 비슷하다. 다만 주말 황금시간 때에는 손님이 많아 시끄러움은 어느정도 감수해야한다.
Q. 추천할만한 음식이 있다면?
토리고야를 방문하면 주로 꼬치 몇가지에 모찌리도후를 주문한다. 모찌리토후는 치즈향기가 두부로 쫀득쫀득 식감은 물론 고소한 향이 매우 훌륭하다. 가격도 5천 8백원으로 저렴한 편인데 가게에서는 한정수량으로만 판매하고 있다. 이 음식을 먹기 위해 토리고야를 방문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배가 많이 부른 상태라면 꼬치보다는 타코와사비를 추천한다. 타코와사비는 잘게 자른 생문어 와사비와 함께 먹는 음식으로 식감은 좋고 배는 많이 찾이 않아 2차 안주로 먹기 적당하다.
Q. 재방문할 의사는?
이수에 그리 자주 갈 일이 없지만 이수에서 약속이 있을 때면 꼭 방문하게 된다. 가벼운 안주부터 배를 체울 수 있는 안주까지 다양해 약속장소로도 좋기 때문이다. 특히 모찌리토후는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생각나는 음식이라 조만간 꼭 다시 방문하고 싶다.
요리가 매력적인 선술집 토리고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좋은 곳을 아는데 오늘 한잔할 사람?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