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 초반에 90% 1800주 털었습니다.
오늘 내일 떨어질 것 같아서가 아니라
53,000원 이상 넘어가지 못할것 같다는 실망에 정리했습니다.
액분전 230만원초반에 2주 250초반에 38주 갖고 있었습니다.
액분후 2,000주입니다.
어제 52,800원에 시장가로 던져 버렸습니다.
따져보니 100주는 원금이고 100주는 수익입니다.
삼성 반토막은 안나겠지요. ㅠㅠ
보유후 우상향을 믿고 매도후에는 조금 더 싸게 매수할 기회를 보고있습니다.
현금 보유 50% 선에서 다시 기회를 노리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