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이책에 대한 소개는 아닙니다
단지 글쓰기를 좀더 세련되게 써볼까해 읽어봤습니다
대략읽어보니 글을 잘쓰려면 독자가 쉽게
이해할수 있어야 하고
논리적으로 연결되어야 한다는 내용과 글내용을
풍부하게 하기위한 수십권의 참고문헌을소개하더군요
결국 경험을 많이쌓으면서 논리를 다듬는 시간을
갖다보면 잘쓰게된다는 결론같습니다
사실 2주가량된 뉴비로써 글쓰기가 쉽진 않습니다
스티밋에보면 기존에 계시던 시인 소설가 글을
맛깔나게 쓰시는 분도 많은거 같은데 평범한
뉴비로서 생각해본건 분명히 나같은 사람이
최소 반은 넘을텐데 잘 적응할까
두서없이 글쓰다보면 대충썼거나
쓸모없는 글로 치부되는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스팀잇이 더욱 활성화되기 위해선 잘쓰는 사람
못쓰는 사람 짧은 글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자유롭게 놀면서 공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비슷한시기에 시작한 스티미언몇명이
안보입니다꾸준히 1년이상 쓰다보면 계속발전할텐데
그 기간동안소외되고 무관심받고 떠날 수있는 뉴비들에게 용기와 따뜻한 댓글한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나는 대로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