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우주는 왜 존재하는 걸까?
공간이란 무엇일까? 왜 우리는
과거를 기억하지만 미래는 기억할수
없는 것일까? 등을 양자역학, 공간입자,
블랙홀 여러가지 이론을 통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양자(더이상 나눌수 없는 에너지의
최소량단위 이를테면 광자는 빛의단일양자)
아인슈타인은 빛에너지가 공간내에
연속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공간속의 특정한 지점들에 위치하고
이동은 하지만 서로 분리되지않으며
각각 하나의 개체로 생산되고 흡수된다고
했습니다
전자들이 특정한 에너지값을 허용하는
원자궤도에 있는 한 원자궤도에서
다른 원자궤도로 점프하는 것을
양자도약(한 전자가 다른 무엇인가와의
상호작용으로 도약)이라고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서로 상호작용하는
두 전자가 아무리 멀리 지구에서 화성까지
떨어져 있어도 상호작용할수 있다는 내용
이 흥미로웠습니다 지금은 불가능하지만
후세에 누군가 아인슈타인수준의 사람이
태어나서 양자역학의 비밀을 푼다면
순간이동시대도 상상속의 이야기만은
아닐겁니다 그렇게 되면 거제도에살면서
서울로 출퇴근 정말 획기적인 시대입니다
화물도 필요없고 자동차도 고물이죠
양자역학 흥미로운 과학입니다
세상이 앞으로 10년간 어떻게 바뀔지
기대됩니다
또한 이책에 블랙홀에 대한 내용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는데 예전에
크리스토퍼 놀란감독의 인터스텔라
를 보고 블랙홀에 관심을 갖고 상상을
많이했는데 블랙홀안에들어가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게된다면
지금 알고있는 과학이론은 아기수준에
불과할거라 생각됩니다
영화의 내용처럼 블랙홀에 들어가
과거의 나에게 갈수 있다면 4년전으로
돌아가 모스부호로 비트코인의 존재에
대해 알려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