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을 읽다가 쾌재의 문장을 만난다 나른하던 정신이 번쩍 돌아온다 !
지하철에서 보내는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책을 하나씩 챙겨 다닌다 5000권을 읽으면 사람이지혜롭게 변하고 통찰력이 생긴다는데 언제쯤 이렇게 많이 읽을 수 있을지....